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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포틀랜드] 4성급 호텔 - 도시에 호텔 (Dossier Hotel) 4박 후기

Froggy.Bear 2023. 9. 22. 11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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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 
 
지난 7월,
4박 5일 포틀랜드 여행동안
묵었던 도시에 호텔 리뷰입니다
⸂⸂⸜(രᴗര๑)⸝⸃⸃
 
그동안 열심히 싸운 남친과의
여행목적은안 싸우고 여행하기 ㅎ-ㅎ)
 
그래서 최대한 서로 짜증 안 내고
편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
포틀랜드 다운타운에 있는 호텔을
열심히 검색해서 골랐어요 (^_^)
 
호텔 검색 조건:
1) 호텔 위치 - 다운타운에서 안전한 곳인지
2) 4박 5일 호텔 버짓 100만 원 이하
3) 헬스장 유무 -  남친의 요청사항
 
 

위치

 
포틀랜드 다운타운은 샌프란시스코와 비슷하게
마약, 홈리스 문제가 심하다고 들어서
호텔의 위치를 가장 중요하게 봤어요.
 
무조건 안전 1순위
 
마음에 드는 호텔 몇 군데를 골라서
구글 스트릿뷰, 유튜브 리뷰를 확인해 봄
 
🛑 주의 🛑
Old Town (차이나 타운) 쪽에 노숙자들
텐트촌이 있다고 하니 꼭 피하세요! 
 
 

출처: Google

 

Dossier Hotel
750 SW Alder St, Portland, OR 97205

 
도시에 호텔
포틀랜드 다운타운 중심에
위치한 무수한 호텔 중 한 곳이에요.
 
포틀랜드 쇼핑 중심가 5분,
파웰서점 (Powell's Books) 15분,
가까운 경전철역 3분 거리.
 
도시에 호텔 근처에
카페, 레스토랑, 마트 등
편리시설이 많이 있었어요.
 
덕문에 4박 5일 동안
아주 편하게 묵었답니다 •ᴗ•👍
 
 

 
저녁 먹고 돌아오는 길에 찍은 도시에 호텔 📸
 
 
호텔 앞 길은 유동인구도 많고
발렛 파킹을 도와주는 직원분들이
항상 나와있어서 안전한 느낌이랍니다 (′ꈍᴗꈍ‵)
 
 

예약

 
호텔 예약할 때마다 갠적으로
호텔스닷컴을 애용해 주고 있어요.
 
덕분에 멤버십 레베루가 차곡차곡 🆙
열심히 모은 스탬프로 1박 무료
💓 (´∩。• ᵕ •。∩`) 💓
 
그래서 숙박비만
총 806,353원 지불했어요.
 
따로 사용하는 단골 예약 플랫폼이 없다면
하나 지정해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.
 
열심히 여행 다니면서
무료 숙박권 모으자구요 (๑˃̵ᴗ˂̵)و✨
 

호텔스닷컴에서 도시에 호텔 예약하기

https://kr.hotels.com/ho151068/dosie-poteullaendeu-migug/?chkin=2023-10-05&chkout=2023-10-06&x_pwa=1&rfrr=HSR&pwa_ts=1695345514983&referrerUrl=aHR0cHM6Ly9rci5ob3RlbHMuY29tL0hvdGVsLVNlYXJjaA%3D%3D&useRewards=true&rm1=a2&regionId=2759&destination=%ED%8F%AC%ED%8B%80%EB%9E%9C%EB%93%9C%2C+%EC%98%A4%EB%A6%AC%EA%B1%B4%2C+%EB%AF%B8%EA%B5%AD&destType=MARKET&neighborhoodId=6054571&selected=285371&latLong=45.523064%2C-122.676483&sort=RECOMMENDED&top_dp=155522&top_cur=KRW&userIntent=&selectedRoomType=210901879&selectedRatePlan=383966853&expediaPropertyId=285371&searchId=048cedc2-0208-4fae-8875-44a793b2098c&pos=HCOM_KR&locale=ko_KR&rffrid=aff.hcom.KR.038.000.1011l319666.kwrd=1100lxNuXo96&affcid=HCOM-KR.DIRECT.PHG.1011l319666&afflid=1100lxNuXo96

Bistro Alder - 이 레스토랑에서는 아침 식사, 브런치 및 저녁 식사를 제공합니다. 바에서 음료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.

kr.hotels.com

 

스탠다드 룸 (킹베드)

 
저희가 묵은 스탠다드 룸은
깔끔하고 넓~직했어요 •ᴗ• 👍
 
 

 
바로 앞 건물이 비어있어서
대단한 뷰는 아니었지만
머무는 동안 매일 파란 하늘을
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던 🔵💙
 
 

 
웰컴드링크로 에비앙 생수 두병
 
 

 
들어오자마자 침대로 돌진해 버려서
이불이 조금 흩뜨려진ㅋ
 
킹베드라 널찍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 
살만 닿아도 덥다고 남친 때문에 ɷ◡ɷ
 
 

 
넓고 깔끔했던 샤워부스, 욕조 🛁
 
열심히 뚜벅이로 걸어 다닌 날
Lush에서 스펀지밥 배쓰밤 사서
남친과 따로 반신욕 했어요 (′ꈍᴗꈍ‵)
 
 

 
욕실 어메니티는 PURE이라는 제품인데
냄새도 강하지 않고 무난했던 :)
 
 

총평

 
아침마다 로비에서 무료 원두커피를 제공하고
매일 사과, 얼음물이 준비되어 있었어요.
 
사과가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🍎
사과 기피자가 인정한 사과 맛집 도시에 호텔
 
도시에 호텔에서 묵으며
단 한 가지 아쉬웠던 건 방청소를
이틀에 한 번만 해준다는 점
 
그래서 호텔에서 알려준 문자
따로 어메니티를 부탁했어요.
 
다음 포스트에는 본격적으로
포틀랜드 여행일지를 써보려고 합니다
이겨내자 귀차니즘 (๑•̀ㅂ•́)و
 
그럼 이만 bye-bye
 
🐸💚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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