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친 삼촌 가족이 프랑스로 돌아가기 전 저희 집에 초대했어요. 그날 먹은 페퍼민트 케익 🎂 남친이 당일 동네 베이커리에서 딱 하나 남은 케익 사 온 건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던 (╹ڡ╹ ) ( 내 입맛에 맛없는 게 어딨나 싶지만) 저희 회사는 이번에도 New year's holiday 주말을 끼고 금요일, 월요일 쉬었어요 ╰ (´꒳`) ╯ 그런데 연휴 바로전날 일이 터져버렸어요. 남친 차가 불법주차로 견인당해버린(~д~*) 잠깐 백화점 근처에 스트릿 파킹을 했는데 Tow away zone 사인이 너무 작아서 못 봤다고 하더라구요 ( ɵ̥̥‸ɵ̥̥) 결국 벌금 $100 + 견인업체 bill $700 내고 온 남친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남친이 좋아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Beretta에서 저녁 쐈어요 (ʃᵕ̩̩..